
무려 82개 부서/팀 중 가장 칭찬포인트를 잘 활용하고 있는 부서로 선정되셨어요!
(이혜림 사원) 사실 저희 팀에는 칭찬포인트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한 비기가 있습니다. 바로 저희 팀의 그라운드 룰인 ‘감사한 마음을 칭찬포인트로 표현하자’ 덕분인데요. 대부분의 팀원들이 고마움을 표현하는 데 쑥스러움이 많아서, 칭찬을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제도를 활용한다면 서로 간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 이후 조직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었나요?
(류희준 선임) 동료들의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 전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옆자리 동료에게 칭찬의 말을 들으니 기분이 묘했는데, 이제는 모두들 칭찬포인트를 은근하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웃음).

회계팀의 막내분에게 여쭙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칭찬 사유가 무엇인가요?
(천하민 매니저) 입사한 지 반년이 채 안된 저로서는 ‘업무에 성실한 태도로 임한다’는 코멘트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아직 서툰 부분이 많지만, 팀원분들께서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를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말들이 하나둘 쌓이면서, 앞으로의 회사생활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올해 입사하신 분 중에 벌써 칭찬포인트 포상을 받으신 분도 있으시다면서요?
(민가은 매니저) 아직도 얼떨떨하네요. 포상으로 받은 경주 라한호텔 숙박권은 당장 이번 주에 가족들과 사용할 예정입니다. 부모님께서도 ‘우리 딸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구나’ 하시면서 무척 자랑스러워 하셨어요. 더 뿌듯해 하시라고 일부러 호텔방도 일반 객실에서 보문호수 전망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웃음).

2024년에 회계팀은 어떤 모습일까요?
(하진열 책임) 바쁜 결산 시즌에는 절대적인 업무량이 많아 아픈 몸을 이끌고 나와서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서로 감사의 말을 전하는 타이밍을 놓치기도 하는데, 저희 팀원들은 고마움을 잊지 않고 칭찬포인트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 내성적인 팀원들은 익명 발송 기능을 잘 활용하더군요(웃음). 내년에도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며 우리 회사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회계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HE브리핑 컨텐츠의 무단복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대외협력부와 사전 협의된 내용에 한해서 활용 가능합니다.
'임직원 인터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터뷰] ISO 인증 진동 기술자 회전기생산부 박만길 책임을 만나다 (0) | 2024.01.25 |
|---|---|
| [최다 발송 부서장] 배한신 책임 “칭찬은 신성장기획부도 춤추게 한다” (0) | 2023.12.11 |
| [최다 발송 직원] 김동영 기감 “칭찬을 나누면 행복이 두 배!” (0) | 2023.12.11 |
| [우수 득점자] 김정수 엔지니어, 너 혹시 P(Positive)야? (0) | 2023.12.11 |
| [인터뷰] 신입사원 ‘입사 100일’ 기념 인터뷰 (0) | 202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