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84 Hydro One社 ‘Grid Games’ 참가…현지 기업에 한 걸음 더 지난 22일, 우리 회사는 캐나다 최대 발전 및 전력 공급사인 Hydro One이 주최하는 그리드 게임즈(Grid Games)에 참가했습니다.우리 회사는 Hydro One과 지난 2003년 최초 공급 계약을 맺은 이래 약 170여 대의 전력변압기를 납품해 왔으며, 지난 2월에는 총 25종의 전력변압기 및 분로리액터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그리드 게임즈는 Hydro One의 임직원·가족 및 인근 지역 주민이 참석하는 행사로,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통해 Hydro One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의 화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몇 년간 중단되었던 그리드 게임즈는 작년부터 파트너사를 초청하는 새로운 형태로 재개됐습니다. 우리 회사는 올해 행사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참가하여 홍보 부.. 2024. 6. 24. HD현대일렉트릭, 해외 사회 공헌 본격 확대… 캐나다에 10만 달러 기부 우리 회사는 지난 18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 위치한 Northern Lights College Foundation에 10만 캐나다 달러(약 1억원)를 기부했습니다. 이 날 전달식에는 김영기 부사장과 BC Hydro의 대런(Darren) 부사장, Northern Lights College Foundation 본다로프(Bondaroff) 대표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기부는 우리 회사와 40년 이상 거래를 맺어온 BC Hydro의 추천으로 성사되었습니다. Northern Lights College는 BC Hydro와 함께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오랜 기간 협력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BC Hydro가 올해 준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수력발전 댐 공사 Site C 프로젝트에 필요한 직업 훈련 또한 No.. 2024. 6. 24. 30년 차 꼰대 아빠와 1개월 차 MZ 딸의 회사 적응기 2001년 2월 18일 나의 보물 같은 딸이 태어났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언제나 딸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 그렇게 좋아하던 회식도 마다하고 집으로 향하기 일쑤였다. 그런 딸이 이제는 23살이 되어 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빠와 같이 회사에 출근하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다. 나야 30년 차 직장인이라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 게 이젠 핸드폰의 알람보다도 더 정확한데 우리 딸은 이제 갓 입사한 새내기라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가 전쟁이다. 세면도구가 있는 화장실에서 사용이 겹칠까 평소보다 20분 먼저 일어나 아침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머리를 산발한 딸이 ‘양말이 없네, 셔츠가 없네’하며 아침부터 와이프의 심기를 건드린다. ‘아~ 이러면 그 화가 나한테도 오겠다’ 싶어 넌지시 와이프 편을 들어준다. “그러게, 어제.. 2024. 6. 21. ‘핑크빛’ 함성으로 물든 문수구장 … 2024 시즌 브랜드데이 성료 지난 16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시즌 브랜드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울산 HD와 협업하여 꾸린 행사로, FC서울전 임직원 단체 관람과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이날 본사 및 협력회사 직원과 가족 등 900여명의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개사의 협력회사 대표를 별도의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여느 때보다 훨씬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만큼, 우리 회사는 풍성한 직원 대상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추첨을 통해 총 22명의 임직원 자녀를 선발했습니다.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들.. 2024. 6. 21.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