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계통안정화용 ESS 건설사업 2년만에 완료…26일 준공식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지난 26일,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나노융합국가산단에서 계통안정화용 ESS 건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준공식에는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류명현 경상남도 산업국장, 안병구 밀양시장, 서철수 한전 전력계통부사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우리 회사와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정부, 지자체 및 민간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계통안정화용 ESS 건설사업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한전이 ▲영주, ▲함양, ▲예산, ▲영천, ▲신남원, ▲부북 등 총 6개의 변전소에 걸쳐 978MW(메가와트) 규모의 ESS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중 우리 회사는 2022년 12월 신남원변전소에 2,097억원 규모의 ESS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1년..
2024.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