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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소식

전력해외영업 미주 대리인 초청 세미나 개최…”네트워크 강화”

by 에디터 지영 2025. 4. 15.

전력해외영업2부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주 대리인을 한국에 초청하여 본사-현지 간 상생 협력 방안 및 비전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미주 지역 대리인 20명과 아틀란타 법인 임직원 9명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본사는 김영기 사장을 비롯하여 설계, 생산, 영업 부문 약 37명의 임직원이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 이후 5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본사에서 직접 마련한 첫 대규모 세미나였습니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HD현대중공업 야드투어 이후 울산라한호텔에서 환영 만찬이 열렸습니다.

 

환영 만찬에서 김영기 사장은 “일선에서 애쓰는 대리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세미나를 전략적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여,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는 파트너분들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엔 울산 변압기 공장과 고압차단기 공장 현장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회사만의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생산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HD현대일렉트릭 대리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식적인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GRC에서 세미나를 열고, 향후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을 통해 본사와 현지 영업 간의 전략 일치화를 도모했습니다.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 속에 새롭게 강조되는 본사와 대리인 간의 역할과 책임을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대리인들의 현장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그동안 권역별로 단절되었던 시장 정보를 한자리에서 취합하고, 미국 전역의 시장 트렌드 및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는 향후 미주 시장 공략에 있어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본사와 미주 지역 영업 네트워크 간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현지 대리인 및 해외법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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